20191119(화) 초자연저편을 볼 수 있는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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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화) 초자연저편을 볼 수 있는 키 “마침 거기에 자캐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관장이고 또 부자였다. 그는 예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보려고 애썼지만 군중에 가려 볼 수가 없었다. 키가 작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질러 달려가 돌무화과 나무로 올라갔다. 그곳을 지나시는 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모두 “저이가 죄인의 집에 들어가 묵는군.” 하고 투덜거렸다.(루카 19,2~7)” 예수님께 관심을 두면 하늘영원행복 초대받는다는 걸 깊이 생각합시다. 키 작아도 돈 많아도 남들이 죄인이라고 평해도 예수님께 관심 둡시다. 키 크고 돈 많고 남들이 멋지다고 해도 예수님을 외면하면 영멸입니다. 재산은 나눠주고, 횡령해도 4배로 갚는다면 예수님께 9원 받을 겁니다. 구원을 거부하면 죽은 다음 괴로운 영생의 고통길 갈 차례가 시작되죠. 세상자연생활을 하늘초자연생활 준비기간으로 봐야 존엄성에 맞습니다. 자캐오는 키가 작아 나무에 올랐지만 초자연저편을 볼 줄 아는 키였죠. 키 크길 바라면서 커서 뭘 보겠다는 거죠? 예수님을 볼 줄 알아야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