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월) 예수님시각에 맞춰 보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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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월) 예수님시각에 맞춰 보게 하는 것 “‘예수님,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앞서 가던 이들이 그에게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더욱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데려오라고 분부하셨다. 그가 가까이 다가오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물으셨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그가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다시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이르시니, 그가 즉시 다시 보게 되었다.(루카 18,38~43)” 앞선 이들이 시끄럽다 했어도 외쳤더니 장님이 다시 보게 됐단 겁니다. 보게 해달라는 부탁에 다시 보게 해 주신 예수님의 기적을 새겨봅니다. 우리가 눈뜨고 확실히 봐도 속는 일 허다한 세상의 어두운 나날입니다. 정치부터 매스컴 선후배 형제까지 모두가 서로 속이니 눈 있어 뭐해요. 속이며 속고 사는 세상이란 걸 믿음을 통해 걸러볼 생각은 없으신가요. 예수님만은 하늘직통 시각으로 진리 보게 해 주시니 그러면 잘 보겠죠. 북한관계는 물론이고 일본 미국 여타 나라관계 보는 눈까지 떠야겠죠. 국민의 시각을 예수님시각에 맞춰 보게 하는 것 급하다는 생각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