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7(일) 하느님의 십계명 방패로 굳게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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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일) 하느님의 십계명 방패로 굳게 지킵시다. “몇몇 사람이 성전을 두고, 그것이 아름다운 돌과 자원 예물로 꾸며졌다고 이야기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그들이 예수님께 물었다. ‘스승님, 그러면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또 그 일이 벌어지려고 할 때에 어떤 표징이 나타나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리스도다.’, 또 ‘때가 가까웠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들 뒤를 따라가지 마라.‘ (루카 21,5~8)” 하느님 믿는 사람은 처형당하고 인간 믿는 사람만 사는 세상 있습니다. 왕정시대 공산주의 특히 북한독재 세습제도는 종교자유를 용납 못하죠. 하느님 자리에 김일성 집안이 대를 이어 가는 종교적 신앙 정치거든요. 인민생활 전 분야에 3대는 절대적 신으로 군림하는 북한 공산주의지요. 예수님 말고 김정은이가 그리스도로 둔갑하니 아예 듣지 말아야합니다. 때가 가까웠다는 말도 전쟁과 공산혁명 발발이라는 끔찍한 일들입니다. 그런데 남한도 정치인들이 권력투쟁 야욕의 불길에 휘말리지 말아야죠. 우리가 겪는 물질야욕 투쟁 터 하느님의 십계명 방패로 굳게 지킵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