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금) 예수님이 알려주신 길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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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금) 예수님이 알려주신 길 그대로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그날 옥상에 있는 이는 세간이 집 안에 있더라도 그것을 꺼내러 내려가지 말고, 마찬가지로 들에 있는 이도 뒤로 돌아서지 마라. 너희는 롯의 아내를 기억하여라. 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날 밤에 두 사람이 한 침상에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루카 17,30~34)” 목숨 잃는 것과 영혼 잃는 것 둘 다 싫지요. 그러나 유한 무한 다르죠. 사는 동안 둘 다 안 잃어야 하는데 영혼 잃어도 좋다는 사람 많더군요. 목숨은 애당초 잃는 조건이지만 영혼은 죽어도 안 잃어야 좋은 겁니다. 목숨 빨리 당겨 잃고 영혼 잃어도 좋다는 뱃장사람 세상사는 괴물이죠. 목숨 언제 잃어도 좋고 영혼은 하늘에 이미 예약됐으면 최고 성공이죠. 가톨릭 신앙인들이 선택한 방법은 예수님이 알려주신 길 그대로입니다. 친구나 이웃들과 인생 이야기 해보면 한없이 늘어놓기 선수들이더군요. 세상살이가 영혼을 살릴 수 있는 기간인 만큼 영원행복 살도록 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