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3(수) 육체만 보고 정신없이 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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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수) 육체만 보고 정신없이 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보시고, “가서 사제들에게 너희 몸을 보여라.” 
    하고 이르셨다. 그들이 가는 동안에 몸이 깨끗해졌다.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은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느님을 찬양하며 돌아와,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열 사람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루카 17,14~18)”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라야 제대로 된 사람이지 아니면 정신이상이죠.
    육신 병 낫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신이상도 고쳐야 다 고친 거 아녜요?
    하늘에 감사 부모 조상 형제 이웃 작은 어린이에게까지도 감사해야죠.
    
    행동처신이 올바르지 않으면 그건 정신이 불량이거나 미숙상태입니다.
    신세지고도 고마움 모르면 인간 괴롭히고도 잘 모른다는 거 아닌가요?
    정신 고장 난 사람 9명에 바른 정신 1명꼴이면 현세대와도 같다 봐요.
    
    육체만 보고 정신없이 살면 세상만 중하고 하늘은 인생에서 빠지지요.
    그러나 하늘관점에서 세상사는 신앙인은 정신 차린 값진 인물 맞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