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1(월) 예수님은 인류평화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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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월) 예수님은 인류평화의 왕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그러한 일을 저지르는 자!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것보다,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내던져지는 편이 낫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라.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 그가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일곱 번 돌아와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루카17,1~4)” 걱정할 일들 많은 인생이지만 하늘나라 알아보면 해결책 참 많답니다. 중요한 인생이라는 말은 내 영혼이 변할 수 있는 기간에 있다는 거죠. 영혼을 변화시킬 한 번만 사는 유일한 기회가 지금 사는 내 인생이죠. 그러니 나쁜 표양의 인생이라면 목에 큰 돌 매달고 바다에 빠지라네요. 잘못하는 사람 꾸짖고 회개하면 용서를 무제한으로 해 주란 거 멋져요. 바로 이 사랑하며 사는 인생 되라 하시는 예수님은 인류평화의 왕이죠. 인류가 하나 되고 하느님 자녀 되는 길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신 예수님! 이런 예수님의 뜻 외면하고 중요한 인생을 낭비하면 정말 안 되잖아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