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0(일) 영혼 없다고 말하면 자신은 시체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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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일) 영혼 없다고 말하면 자신은 시체란 말 “이 세상 사람들은 장가도 들고 시집도 간다. 그러나 저세상에 참여하고 또 죽은 이들의 부활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고 판단 받는 이들은 더 이상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을 것이다. 천사들과 같아져서 더 이상 죽는 일도 없다. 그들은 또한 부활에 동참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 (루카 20,34~37)” 식물은 생혼(生魂)이, 동물은 각혼(覺魂)이, 사람은 영혼(靈魂)이 있지요. 만물을 이렇게 분류하며 사람은 핵 원자 분자도 영혼도 알아야 합니다. 몸의 목숨이 있는 한 물질계에 속하고 목숨 없으면 영혼만 고차원이죠. 영혼 있다 없다 둘 중 하나를 택하는 게 삶의 방향 결정되는 순간이죠. 영혼 없다면 고등동물, 죽으면 흙먼지 광물 결과가 인생이란 거잖아요. 그러니 사람이 영혼 없다고 말하는 순간 자신을 시체로 봐달란 뜻이죠. 영혼 있는 사람이라면 사는 기간만 영혼 변화 가능하다는 걸 알아야죠. 혼 있다는 사람이라면 경험 못한 영혼세계지만 믿어서 큰 덕 보자고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