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7(목) 하느님가족 되면 지구평화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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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목) 하느님가족 되면 지구평화 옵니다.

“세리들과 죄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가까이 모여들고 있었다.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루카 15,1~2;7)”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은 자격지심에 서민들을 외면 괄시했습니다.
예수님께로 죄인들과 세리들이 몰려든다며 질투와 시기심 일어났지요.
죄인이나 세리들외 서민들을 업신여기며 자기들만은 선택자라 했지요.

예수님을 죄인 반란 먹보 심지어 사기꾼으로 몰려는 조작에 몰두했죠.
잘났다는 정치인들은 자기들의 말만이 옳다며 권력조직 유지욕심이고.
오류나 잘못 진리로 둔갑시켜 대중을 오류에 물들여 자기미화 하지요.

나쁜 지도자가 혹시 진리 따라 하느님가족 되면 하늘과 세상 기쁘죠!
인생 깨친 몇 명이라도 하느님가족 되면 지구평화 그만큼 넓혀지겠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