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6(수) 인류하나라는 하느님가족 느낌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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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6(수) 인류하나라는 하느님가족 느낌 실감

“많은 군중이 예수님과 함께 길을 가는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돌아서서 이르셨다.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 
아내와 자녀, 형제와 자매,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루카 14,25~27)”

요새 세상 사고방식으로는 예수님을 이해 못하고 거부할 수밖에 없죠.
예수님제자 되려면 부모아내 자녀형제 목숨까지 미워하라니 말입니다.
그리고 아주 싫어하는 십자가를 짊어지고 뒤를 따르라는 말씀도 그쵸.

만물의 최초원인님이신 하느님의 말씀님을 세상지식으로 해석맙시다.
하느님 닮은 인간이라면서 세속닮고 악마닮아 변한 자신 깨달읍시다.
인간조직 세상차원에 머물지 말고 하느님의 가족차원에로 올려봅시다.

하느님 찬미하는 미사 때 영성체를 하면서 하느님가족에 끼어듭시다.
외국서도 미사영성체하면 인류하나라는 하느님가족 느낌 실감납니다.  
`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