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5(화) 나 살겠다고 부모외면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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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화) 나 살겠다고 부모외면 마시고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다. 그리고 잔치 시간이 되자 종을 보내어 초대받은 이들에게, ‘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 하고 전하게 하였다. 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양해를 구하기 시작하였다. 첫째 사람은 ‘내가 밭을 샀는데 나가서 그것을 보아야 하오.부디 양해해 주시오.’ 하고 그에게 말하였다. 다른 사람은 ‘내가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 그것들을 부려 보려고 가는 길이오. 부디 양해해 주시오.’ 하였다.(루카 14,16~19)” 핑계 이유 조건 자기중심 또는 세상중심으로 고정된 분들이 많습니다. 십인십색인 사람들이 서로 둘 만이라도 만나 백 년 살기 참 힘듭니다. 사람들 관계는 그렇다 쳐도 하느님과 나의 관계까지 그렇게 보다니요. 내가 있는 자체가 그 분 때문인데 이를 뒤집어 놓겠다니 말 안됩니다. 즉 내가 있어야 신이 있고 하늘나라가 있는 줄 알면 영원한 망신거리. 부모님이 나를 낳고 기르셨지 내가 부모님 낳고 기르지 않았잖습니까. 부모님과 자식 절대관계이듯 신이신 하느님과 우리도 절대관계입니다. 나 살겠다고 부모외면 마시고 내 삶 때문에 창조주 안 보겠다 맙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