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4(월) 영원까지 이어질 인생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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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4(월) 영원까지 이어질 인생 크기

“네가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베풀 때, 네 친구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을 부르지 마라. 그러면 그들도 다시 너를 초대하여 네가 
보답을 받게 된다.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루카 14,12~14)”

세상의 계산법과 예수님 계산법은 임시와 영원이란 차이로 다릅니다.
즉 죽기 전까지 통하는 상식과 죽은 후 영원히 통하는 상식이랍니다.
결국 죽음이라는 휘장에 막힌 상태와 그 휘장이 열린 상태란 겁니다.

내 집 마련할 때 외형만 보고 삽니까 아니면 내부까지 보고서 삽니까.
내 인생살이를 죽기까지 만이라 마시고 영원까지라 봐도 손해는 없죠.
그러면 삶의 영역이 방대해져 영생세계에 많은 벗들이 생겨날 겁니다.

사람의 외모에서 내면까지 현세와 내세까지 고려해 사귀는 게 좋지요.
이미 이런 사고방식으로 사시는 신앙인은 조건 없이 사랑 베푼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