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3(일) 좀 높은 단계서 알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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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3(일) 좀 높은 단계서 알아보면 “그는 예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보려고 애썼지만 군중에 가려 볼 수가 없었다. 키가 작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질러 달려가 돌 무화과 나무로 올라갔다. 그곳을 지나시는 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루카 19,3~6)”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지 궁금해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 이상합니다. 서력기원 기원전 기원후 성탄 십자가 뜻 예수부활 그리고 내 죽음 등. 이런 말들 늘 쓰면서 이게 궁금하고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안하다뇨! 키 작은 세리 자케오라는 사람이 예수님 구경하려고 나무에 올라갔죠. 그냥 지나가는 거 보려는데 이게 웬 말. 내려오라며 집에 머물겠다니! 이 구절이 성경에 기록됐고 오늘까지 그 의미를 새롭게 인식시킵니다. 인생의 많은 의문들 배울 수 있을 때 배워야 하는 거 정상 아닙니까. 죽은 다음 배우지 못했다 버텨봤자 바보 게으름뱅이 취급 영생 받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