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31(목) 예루살렘 멸망 피할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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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1(목) 예루살렘 멸망 피할 가정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예언자들을 죽이고 자기에게 파견된 이들에게 돌을 던져 죽이기까지 하는 너! 암탉이 제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내가 몇 번이나 너의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던가? 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 보라, 너희 집은 버려질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하고 말할 날이 올 때까지, 정녕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루카 13,34~35)” 어머니는 참 신기하고 감사하고 감탄할만한 이들이라고 늘 생각합니다. 인류사에서 어머니는 암탉이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했잖아요. 구세주 탄생예고도 어머니의 역할을 담당할 마리아에게 알리셨거든요. 권력 쥔 어머니가 인류사에 참혹히 두드러진 전쟁 일으킨 적 없습니다. 어머니 마음이 하느님의 인류사랑 그림자라고 표현해도 옳다고 봅니다. 곧 인류가 하느님의 날개 밑에 모여야 지구생활이 정상 된다고 봅니다. 어머니가 성당 먼저 나온 다음 아버지가 따라 나오는 예가 그렇습니다. 어머니가 참되고 강한 신앙 가지면 가정이 예루살렘 멸망 면할 겁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