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9(화) 하늘나라초월행복씨앗 틔우는 신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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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9(화) 하늘나라초월행복씨앗 틔우는 신앙인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루카13,18~20)”

어릴 때 어머니가 밀가루반죽에 이스트를 넣어서 커진 걸 보았습니다.
빵을 쪄서 주실 때 구멍이 숭숭난 걸 보면서 아주 신기해 놀랐습니다.
좁쌀보다도 작은 아마란스를 심었는데 상상초월로 커져서 놀랐습니다.

하느님나라 천국은 세상을 초월한 곳이란 걸 예 들어 설명하셨습니다.
이해가 잘 안 되는 놀라운 것을 보면 사람들은 기적 같다고 말합니다.
육과 혼이 함께 있는 사람들 서로 속 다 알면 자유란 말 없어집니다.

겉보고 판단 말라 또는 겉과 속이 다르다고 하듯 죽어봐야 아는 거죠.
육 떠나 영만 갈 놀라운 하늘나라초월행복씨앗 틔우는 신앙인 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