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8(월) 하늘 기를 나누며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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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8(월) 하늘 기를 나누며 살아갑시다.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가 평지에 서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많은 군중을 이루고, 온 유다와 예루살렘, 그리고 티로와 시돈의 해안 지방에서 온 백성이 큰 무리를 이루고 있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도 듣고 질병도 고치려고 온 사람들이었다. 그리하여 더러운 영들에게 시달리는 이들도 낫게 되었다. 군중은 모두 예수님께 손을 대려고 애를 썼다. 그분에게서 힘이 나와 모든 사람을 고쳐 주었기 때문이다.(루카 6,17~19)” 물체 생명체도 사람도 기가 나오고 하느님도 예수님도 기가 나옵니다. 사람들은 자기에게서 어떤 기나 나오는지 자신도 남들도 이미 압니다. 더러운 영에 시달리는 자 병자들을 예수님은 사랑의 기로 보셨겠지요. 사도들은 예수님에게서 하늘나라의 기를 느꼈기에 따르게 되었겠지요. 예수님에게서 나오는 기가 사람들의 기를 하늘로 들어 올렸을 겁니다. 정치 경제 사회 세상 분야의 기만 받지 말고 하늘 기도 받고 삽시다. 하느님의 말씀님인 예수님은 하느님의 기로 세상사신 게 확실합니다. 예수님의 기를 받아 세상 필요한 곳에 하늘 기를 나누며 살아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