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5(금) 성경에 맞춰 바르게 판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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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금) 성경에 맞춰 바르게 판단하며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면 곧 ‘비가 오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또 남풍이 불면 ‘더워지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루카 12,54~57)” 말만 됨됨이고 행동이나 말한 후에 되먹지 않게 굴면 위선자라 했네요. 서풍 후 남풍 후 이야기 성경에서 읽을 적마다 예수님께 공감가더군요. 예수님은 어렸을 때 옛말 귀담아 들으셨구나. 나도 그래야지 했습니다. 한국 옛말만 아니라 지구태생이니 지구옛말로 성경선택을 잘했다 봐요. 천지창조부터 선악과 상벌 역사흐름 구세사 십자가 부활까지 좋더군요. 그 다음 다른 모든 책들은 그저 성경에서 유추되는 잡담같이 느껴져요. 중학생 때 한 번 고등학생 때도 대학생 때도 지금도 성경 보며 삽니다. 신앙인들은 시대풀이 초점을 성경에 맞춰 바르게 판단하며 살려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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