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9(수) 신앙인들은 이생 100점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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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수) 신앙인들은 인생 100점 맞죠.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기도할 때 이렇게 하여라.’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날마다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모든 이를 저희도 용서하오니 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루카 11,2~4)”
    
    하느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아버지의 나라라는 말이 참 마음에 듭니다.
    일용할 양식과 이웃 용서하며 유혹에는 빠지지 않게 해달라는 것도요.
    앞부분 기도에서 우리의 소속을 후반부에서 삶의 기본을 알게 합니다.
    
    어릴 적에 아버지 어머니 다 하느님을 아버지라 불러서 참 이상했어요.
    우리나라의 아버지, 인류의 아버지, 우주의 아버지, 나의 아버지십니다.
    우리의 아버지 우리세계의 아버지가 바로 하느님이시니 참 든든합니다.
    
    죽어 모두 아버지에게 갈 건데 지금 재물권력에 애교능청 떨고 있네요.
    일용할 양식에 만족, 이웃 용서하며 사는 신앙인들은 인생 100점 맞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