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8(화) 우주 최고의 식사를 하는 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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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8(화) 우주 최고의 식사를 하는 신자들 “그러나 마르타는 갖가지 시중드는 일로 분주하였다. 그래서 예수님께 다가가,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시중들게 내버려 두는데도 보고만 계십니까? 저를 도우라고 동생에게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대답하셨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루카 10,40~42)” TV프로에 먹는 게 너무 많이 나와서 선교가 잘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예수님이 저에게 식사 때 손님으로 오신다면 아무 걱정 안 할 겁니다. 그저 라면이나 햄버거로 쉽게 드실 양식이면 충분하다고 생각 합니다. 주님의 기도에서 일용할 양식이나 아니면 빵과 물고기 정도면 되겠죠. 예수님도 그래요. 매일미사 때 우리에게 밀떡과 포도주만 주시잖아요. 식사의 맛이나 질보다 식사의 의미에 최고로 신경 쓰신 예수님입니다. 하느님 가족모임인 일치 공감의 믿음을 우선 섭취하란 뜻으로 봅니다. 그래서 가톨릭 신앙인들은 예수님의 살과 피 우주최고 식사를 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