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7(월) 적십자는 주님의 십자가 의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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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월) 적십자는 주님의 십자가 의미에서 “어떤 율법 교사가 일어서서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옳게 대답하였다. 그렇게 하여라. 그러면 네가 살 것이다.’---그러면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응답하셨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예리코로 내려가다가 강도들을 만났다. 강도들은 그의 옷을 벗기고 그를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고 가 버렸다.--’ 율법 교사가 ‘그에게 자비를 베푼 사람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루카 10,25,28,30~37)”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율법교사는 영생을 받으려면 하는 질문이었지요. 하느님 사랑 이웃사랑을 10계명 1~3,5~10으로 요약해서 답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를 칭찬해주니 누가 내 이웃이냐고 또 질문했던 것입니다. 119에 전화하면 끝나는 시대지만 가족처럼 사랑으로 보살피란 겁니다. 저는 119대원 보면 감사의 마음에 하느님 사랑과 보호를 부탁합니다. 전 인류가 모두 최소한 119대원처럼 사람생명 도움주면 참 좋겠어요. 적십자는 주님의 십자가 의미로 된 안심 보호 뜻 세계적 상식입니다. 신자들은 이런 주님의 적십자사랑 지녔으니 보물 같은 인물들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