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1(화) 믿지 말라는 사람들 많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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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1(화) 믿지 말라는 사람들 많은 세상. “하늘에 올라가실 때가 차자,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그러나 사마리아인들은 예수님을 맞아들이지 않았다. 그분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이었기 때문이다. 야고보와 요한 제자가 그것을 보고, “주님,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불러내려 저들을 불살라 버리기를 원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돌아서서 그들을 꾸짖으셨다. 그리하여 그들은 다른 마을로 갔다. (루카 9,51;53~56)” 하늘로 돌아가실 때가 되어 그 장소로 가 난을 겪을 각오하신 예수님. 길 막는 자들에게 불벼락 내리자는 제자들을 꾸짖으신 평화의 예수님. 길 막으니 화도 안 내시고 딴 길 택해 가시는 순한 예수님이셨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예루살렘 오르는 길을 방해하는 사마리아인 같은 세상. 예수님처럼 살려는 신앙인들 방해하고 믿지 말라는 사람들 많은 세상. 테레사 수녀님은 선교위해 평생기도로 사셨기에 선교의 주보성인이죠. 저도 예수님 안 믿는 자들은 불벼락 주고 싶지만 기도로 대신하죠 뭐. 신자들은 누가 막아도 하늘 가려는 사람들이기에 예수님 길 따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