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30(월) 할 일은 서로 사랑관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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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월) 할 일은 서로 사랑관계 유지

“제자들 가운데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그들 사이에 논쟁이 
일어났다. 예수님께서는 그들 마음속의 생각을 아시고 어린이 하나를 
데려다가 곁에 세우신 다음, 그들에게 이르셨다. ‘누구든지 이 어린이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루카 9,46~47)”

사람들은 모이면 상하관계를 잘 따집니다. 동창도 관계가 참 돈독하죠.
사람들은 조직하기 좋아하고 으뜸이나 우두머리 되어 이끌기 좋아하죠.
특히 군대사회가 그렇고 정치판도 이에 못지않게 집단조직을 좋아하죠.

잠시세상 사는데 집단이 중요하듯 영원세상 사는데도 집단이 중합니다.
어린이를 자기 이름으로 자기를 하느님으로 받아들여 조직하자 합니다.
이 조직은 하느님의 가족이며 할 일은 서로 사랑관계 유지라는 겁니다.

하느님가족 되려면 일단 하느님 사랑에 공감하고 인생결정 해야됩니다.
십계명을 신법으로 인정 예수님과 인생길 함께가는 신앙인들 멋진인생.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