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7(금) 존중하며 살 줄 아는 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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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금) 존중하며 살 줄 아는 위인들!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자, 베드로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하게 분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하고 이르셨다.(루카 9,20~22)” 하느님의 그리스도라는 베드로 말 맞지만 지도층에겐 골칫거리였지요. 자기들이 하느님의 모든 걸 꽉 쥐고 있는데 예수에게 뺏기면 미치겠죠. 하느님의 자유를 막아서는 건데도 사람의 자유라고 감히 우겨대다니. 가톨릭 신자들은 하느님의 자유를 최고 존중하며 살 줄 아는 위인들! 오늘도 사람들은 세상 뜻으로 하늘 뜻 뭉개버리면서 잘났다고 삽니다. 예수님은 자유휘젓는 지도자들께 회개촉구 크신 마음으로 져주십니다. 이미 망가진 사람들 제 갈 길로 가겠다고 버티니 우린 어쩌지 못하죠. 예수님말씀 따르면 하느님가족 영원한 영혼행복이라고 널리 알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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