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6(목) 인류 하느님가족 되기 운동 시작한 예수님
ㆍ조회: 14  

20190926(목) 인류 하느님가족 되기 운동 시작한 예수님 “헤로데 영주는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전해 듣고 몹시 당황하였다. 더러는 ‘요한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났다.’ 하고, 더러는 ‘엘리야가 나타났다.’ 하는가 하면, 또 어떤 이들은 ‘옛 예언자 한 분이 다시 살아났다.’ 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루카 9,7~9)” 예수님을 현대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라는 생각 한참 해봅니다. 10인 10색 100인 100색일 것만 같아 어지럽지만 정리는 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을 아버지로 자기를 가족으로 믿는 사람들과 아닌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제대로 아는 사람들과 모르는 사람들로 정리합시다. 여기서 제대로는 가톨릭신앙인이고 기타 모두는 세속인간 형들입니다. 가톨릭은 세계 어디나 갈림 없이 내려온 한집안 하느님 가족 형입니다. 가톨릭 외엔 헤로데를 위시해 갈리지는 개신교종파와 오용조직들입니다. 해서 인류 하느님가족 되기 운동 시작한 예수님께 모두 모여야 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