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5(수) 내게 하느님가족 되라고 강조하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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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수) 내게 하느님가족 되라고 강조하셨거든요. “그들에게 이르셨다.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지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도 여벌 옷도 지니지 마라.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사람들이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 고을을 떠날 때에 그들에게 보이는 증거로 너희 발에서 먼지를 털어 버려라.’ 제자들은 떠나가서 이 마을 저 마을 돌아다니며, 어디에서나 복음을 전하고 병을 고쳐 주었다.(루카 9,3~6)” 대자연 모든 것들 중 내 것은 하나도 없는데 자신이 주인인줄 압니다. 개미 어느 한 놈도 내 말 경청하고 나에게 순종하지 않는데 뭔 주인? 개미의 의견 한 번도 안 듣고 마음대로 밟아 죽이는 사람들이면서 뭘. 나는 개미 한 마리도 못 만들지만 나를 있게 하신 하느님은 계십니다. 개미정도 무시해도 되지만 내 근원 하느님 무시하면 영원바보 됩니다. 하느님 말씀이 사람 되시어 내게 하느님가족 되라고 강조도 하셨고요. 예수님이 가르치신 하느님의 인류가족정신 모든 이에게 알려야합니다. 이런 정신이 인생형성의 원리원칙이므로 당연히 꼭 전해줘야만 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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