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4(화) 하느님과 한 가족인 인류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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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화) 하느님과 한 가족인 인류형제들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누가 예수님께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을 뵈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알려 드렸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루카 8,18~21)”

제한받는 인간이면서도 하늘에 계신 초월정신 지니신 예수님이십니다.
믿음이라는 초월정신으로 살면 하느님과 한 가족인 인류형제들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하늘이 고향이고 하늘로 귀천할 한 가족입니다.

탄생한 소재지가 고향이고 조상과 부모 개념에 너무 길들여 있습니다.
인생 크기랄까 길이를 영혼참조해서 하늘에서 영원까지로 수정합시다.
우주의 지구는 출생지고 영원한 하늘이 고향이라고 업그레이드합시다.

영혼이 육체 안에 갇혀 사는 지금이 인생 삶이란 점 명심토록 합시다.
육체위한 영혼이란 어림없고 영혼위한 육체라는 건 부족 하지만 맞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