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4(목) 예수님의 시험문제 100점 통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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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목) 예수님의 시험문제 100점 통과하기

“그 부인은 이교도로서 시리아 페니키아 출신이었는데,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주십사고 그분께 청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먼저 자녀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응답하였다. 이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마르코 7,26~29)”

이스라엘인들은 자기들은 선택민족이고 타민족들은 짐승 취급했습니다.
예수님이 이런 거북한 점을 들어 이방여인에게 그대로 시험해보십니다.
점수 100점 통과 되어 하느님은 온 누리의 아버지이심을 전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남을 비방하는 사람이 그 남보다 더 비방 대상임을 알립니다.
치릴로와 메토디오 형제성인은 하늘 진리 이방인께 선포하다 가셨지요.
이웃에게 하느님 가족 되도록 도움 드릴 벗이 되어주는 게 선교입니다.

예수님 선교 대상은 하느님이 선택했다는 자만인보다 신뢰인 이었어요.
현대인은 재물 권력 지위의 자만심 세고 하느님께 신뢰심 약해 문제죠!

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인터넷 시대에 예비신자 교리는 인터넷교리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