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0(일) 예수님이 선택한 사람들은 어촌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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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0(일) 예수님이 선택한 사람들은 어촌놈들 “사실 베드로도, 그와 함께 있던 이들도 모두 자기들이 잡은 그 많은 고기를 보고 몹시 놀랐던 것이다. 시몬의 동업자인 제베대오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도 그러하였다. 예수님께서 시몬에게 이르셨다.‘두려워 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 그들은 배를 저어다 뭍에 대어 놓은 다음,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루카 5,9~11)” 예수님지시 따른 결과에 놀라 시몬 야고보 요한의 인생 바뀌었습니다. 고기잡이에서 예수님의 지시만 따르기로 생업포기 인생 바쳤다니까요. 예수님이 하느님 나라를 알리려 선택한 사람들은 어촌놈들이었습니다. 로마인 왕 권력자 바리사이 율법학자 제사장 같은 지도층 아니었지요. 정치인들과 북한 3대세습독재자와 손잡고 선교하려는 것? 머리 띵해요. 정치권력투쟁 앞장서 승리외치는 정의사제단 예수님 식 아니라봅니다. 진복8단에서 하늘인정 받을 주제인물들에게 하늘행복예고로 힘주셨고. 권력에 목숨과 인생 건 양가죽 쓴 이리떼들 독사들 조심하라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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