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8(금) 신앙인은 진화된 새 하늘 새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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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금) 신앙인은 진화된 새 하늘 새 시민 “그 자리에 헤로디아의 딸이 들어가 춤을 추어, 헤로데와 그의 손님들을 즐겁게 하였다. 그래서 임금은 그 소녀에게,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나에게 청하여라. 너에게 주겠다.’ 하고 말할 뿐만 아니라, ‘네가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 내 왕국의 절반이라도 너에게 주겠다.’ 하고 굳게 맹세까지 하였다. 소녀가 나가서 자기 어머니에게 ‘무엇을 청할까요?’ 하자, 그 여자는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요구하여라.’ 하고 일렀다.(마르코 6,22~24)” 왕이나 독재자가 나라와 백성 목숨이 자기 것이라 하면 어이??뿅??!!. 하느님의 자녀가 된 신앙인으로선 세상에 표현할 단어가 전혀 없네요. 신앙인은 이만큼 진화된 새 하늘 새시민이라서 표현불가 느껴집니다. 예수님 때문에 세상인류는 이미 엄청나게 진화되었음을 알아야합니다. 남녀평등 세계평화 인간존엄 나눔 봉사사랑이 인간성숙 양식들입니다. 이런 양식들 섭취를 싫다 해서 아직 발육 안 된 인간들 수두룩합니다. 인류사에서 예수님만큼 하늘 뜻 인간성숙의 양식을 주신 분 없습니다. 인간성숙 진화위해 주님은 탄생죽음부활승천 때 선교당부 하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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