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7(목) 교회 성직자들의 사목을 제시
ㆍ조회: 22  
 20190207(목) 교회 성직자들의 사목을 제시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그러면서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빵도 여행 보따리도 전대에 돈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시고, 신발은 신되 옷도 두 벌은 껴입지 말라고 이르셨다. 
또한 어느 곳이든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고 너희 말도 듣지 않으면, 
그곳을 떠날 때에 그들에게 보이는 증거로 너희 발밑의 먼지를 털어 
버려라.”(마르코 6,7~9,11)”

선교하는 방법에 대한 주의사항과 지킬 태도를 알려주신 거라 봅니다.
선교는 부족함 지니고 나눔에 맞기고 하늘나라 거부하면 잊으란 거죠.
이 성경구절에서 교회 성직자들이 지켜야할 사목태도를 되새겨봅니다.

갖고 갈 것이 지팡이뿐인데 이는 예수님께만 의지하란 뜻이라 봅니다.
서품받고 이동하는 신부님들에게 나눔 비움 생활하란 말씀이라 느껴요.
떠나면서 신자들이 감사하다 하기보다 사제가 감사하다 해야 마땅하죠.

이 말씀은 신앙인들이 이웃에 하느님나라 알리는 데에도 같다 봅니다.
하느님가족 돼주셔서 감사하다고 선교하는 사람이 먼저 말해야합니다.
  
인터넷교리 교사연수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