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5(화) 이미 가신 영들이 날 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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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5(화) 이미 가신 영들이 날 기다리고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루카 12,35~36)” 잡혀갈 순간 기다림과 모셔갈 시간 기다림 두 기다림 속에서 삽니다. 사실은 우리 삶의 끝이란 이 둘 중 하나란 것 미리 알고 살아야 되죠. 대개 잡혀갈 순간으로 생각하지만 신앙인들은 모셔갈 순간이라 하죠.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 세상 떠나기 두려워 벌벌 떨며 왜 사는지요. 이미 가신 영들이 날 기다리고 하느님도 예수님도 모두 기다리잖아요. 잡귀들께 끌려 하늘 밖 어디로 갈 일과 천사들이 모시고 하늘 갈일뿐. 썩어 거름될 생선 쓰레기 같은 인생 안 되려면 가톨릭 신앙인 됩시다. 하늘나라 입구는 하나인데 수천 수 만개라고 무슨 근거로 믿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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