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4(월) 함께 머물러 달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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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4(월) 함께 머물러 달라 합시다. “그는 밤낮으로 무덤과 산에서 소리를 지르고 돌로 제 몸을 치곤 하였다. 그는 멀리서 예수님을 보고 달려와 그 앞에 엎드려 절하며, 큰 소리로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아들 예수님, 당신께서 저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하느님의 이름으로 당신께 말합니다. 저를 괴롭히지 말아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마르코 5,5~8)” 정말 악령이라면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고 대들었다는 데 관심 갑니다. 지금도 세속물질 감정에 물들어 하늘에 대고 욕 잘 하는 사람 있어요. 이런 사람 두려워 피해가면서 사는 게 우리들 삶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예수님은 우리를 도와주려고 우리와 함께 계시려합니다. 그런 예수님을 다른 곳으로 가시게 하지 말고 함께 머물러달라 합시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하실 선교활동에 적극 참여하면 예수님 머무십니다. 루카 6,20-23 예수님이 열거하신 행복한 사람들을 주변에서 찾읍시다. 예수님이 행복하다고 하신 분들게 가서 행복하심 알려주는 선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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