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1(금) 쓸모없는 병신영혼 영원망신꺼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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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금) 쓸모없는 병신영혼 영원망신꺼리죠.

“예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무슨 
비유로 그것을 나타낼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땅에 뿌릴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작다. 그러나 땅에 뿌려지면 자라나서 
어떤 풀보다도 커지고 큰 가지들을 뻗어,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이처럼 많은 비유로 말씀을 하셨다. 비유를 들지 않고는 그들에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당신의 제자들에게는 따로 모든 것을 
풀이해 주셨다.(마르코 4,30~34)”

아마란스는 좁쌀보다 작은데 심었더니 푹푹 커서 놀랄 수밖에 없었죠.
상상못할 놀랄만큼 어마어마하게 다르다는 표현 하늘나라 설명입니다.
외계인 UFO 귀신 등 무서워하면서도 하늘나라는 시답잖게 보거든요.

인간영혼과 정신 이거는요 시시하지 않은 물질 초월 영의 계열입니다.
몸에 돈 쳐 발라봤자 인생 잠깐뿐, 영혼미모 신경 써 영원히 멋져야죠.
영혼에 무관심해 병들고 뭉개지면, 쓸모없는 병신영혼 영원망신꺼리죠.

그런데 그 영이 바로 나의 정체이며 주체란 점이니 이거 문제되잖아요.
눈에 뵈는 것만 믿지 말고 영의 눈부터 떠보려면 인터넷교리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