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9(화) 하느님과 가족 되어 세상사는 성스런 하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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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9(화) 하느님과 가족 되어 세상사는 성스런 하늘 가족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그리고 당신 주위에 앉은 사람들을 둘러보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마르코 3,33~35)”

가톨릭 정통 모습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성구가 바로 이 구절입니다.
하느님을 아빠로 예수님을 하느님 말씀님으로 믿고 사는 사람들이죠.
가톨릭신자란 하느님과 가족 되어 세상사는 성스런 하늘 가족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자리나 말씀님 자리를 독재자들이 늘 욕심내고 있어요.
창조주의 선물 영혼, 하느님 닮은 신기(神氣)를 남용한 짓거리들이죠.
세상 삶 모든 영역에서 언제나 더 오르려는 욕심(欲心)이 과한거지요.

사람이라면 우주만물 영역에서 늘 자신의 자리를 제대로 지켜야합니다.
우주만상 속에서 정확한 내 자리 내 위치는 인터넷교리 안내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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