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7(일) 세상과 하늘을 함께 보는 업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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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일) 세상과 하늘을 함께 보는 업된 사람들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예수님께서 두루마리를 말아 시중드는 이에게 돌려주시고 자리에 앉으시니,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의 눈이 예수님을 주시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루카 1,18~20)” 예수님은 이사야 예언서를 읽으신 후 그게 바로 ‘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외계인 아니고 바로 그 동네에서 함께 살던 사람이었답니다. 저도 아마 그 회당에 있었다면 ‘잘났어 정말’이라고 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눈빛을 보는 순간 공포에 떨며 오그라들었을 겁니다. 이미 여러 곳에서 이루신 기적소문을 겸손 단순했다면 믿었어야 했죠.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은 세상과 하늘을 함께 보는 업된 사람들입니다. 하늘알고 세상사는 멋스런 사람 되게 도울 일꾼들이 매우 필요합니다. 그래서 인터넷교리를 활용하실 교사교육 일정을 잡았으니 참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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