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4(목) 스스로 하느님과 공감하며 사는 사람들
ㆍ조회: 80  

20190124(목) 스스로 하느님과 공감하며 사는 사람들 “그분께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마르코 3,20~12)” 병 고치심과 더러운 영들의 하늘비밀 고발 그 시대에 누가 믿겠어요? 지금도 미친 사람이 외쳤다 생각해 봐요. 이 시대에도 누가 믿겠는가. 병 고치려면 병원 가고 세상욕심나면 예수님께 졸라대는 건 아닌지요. 조금 살다 놓고 갈 것들 좀 있다고 떵떵거리면 죽어 영원 빌빌이 되죠. 예수님은 의사가 아니셨고 더러운 영들 앞세워 선교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느님 말씀이신 예수님은 인간스스로가 하느님 뜻 알게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알아 하느님과 공감하며 사는 사람들이 신앙인들입니다. 이런 멋있는 신앙인들과 합세하려면 인터넷교리로 시대 맞게 배워야죠.
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인터넷 시대에 예비신자 교리는 인터넷교리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