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3(수) 그 자유로 말씀님을 죽이려 모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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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수) 그 자유로 말씀님을 죽이려 모의해요?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그러나 그들은 입을 열지 않았다. 그분께서는 노기를 띠시고 그들을 둘러보셨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몹시 슬퍼하시면서 그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손을 뻗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 바리사이들은 나가서 곧바로 헤로데 당원들과 더불어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를 하였다.(마르코 3,4b~6)” 십계명3계 안식일 지키는 방법에서 바리사이들과 예수님과 달랐습니다. 하느님이 내리신 사랑의 10계명(하느님말씀=예수님)에 감히 대들다니! 말씀님이 따라가 쪼인트 냅다 안 깐 것만도 감지득지 해야 할 지경인데. 사람에게 자유를 줬더니 아니 그 자유로 말씀님을 죽이려 모의해요? 헐! 예수님의 이해심은 역시 우리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넓고 후하십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 안에서 사는 신앙인들 짱입니다. 하늘과 공감하며 사는 위대한 가톨릭 신앙인들이 세상에는 필요합니다. 하늘과 신앙인 사이 잡것들 정리하자는 인터넷교리의 내용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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