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2(화) 예수님이라는 인생언어를 보내신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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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2(화) 예수님이라는 인생언어를 보내신 하느님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마르코 2,27~28)”

아빠와 내가 이야기하는데 남이 가운데 끼어들어 잔소리하면 되나요.
아빠가 안식일 지키라 하셨고 남들이 끼어들어 이래라 저래라하다뇨!
그이가 아무리 어른 바리사이라 해도 그건 우리 아빠에게 실례 되죠.

아빠가 얼마나 한심하셨으면 예수님이라는 인생언어를 보내셨겠어요?
하느님이 내린 인생언어이신 예수님께 귀싸대기 안 맞은 게 다행이죠.
아빠와 우리 사이의 말씀 곧 예수님이시라 믿는 가톨릭신자들 놀랍죠!

자유요? 때문에 천사가 악마 됐고, 지금세상 영창 죽어 지옥 가잖아요.
인간의 자유 사용법 예수님과 맞게 배우시려면 인터넷교리가 끝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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