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聖人(2월 14일) 복자 니콜라오 팔레아
ㆍ작성자:사이버사목 ㆍ작성일:2015-05-01 (금) 12:55 ㆍ조회:417 ㆍ추천:0
오늘의 聖人(2월 14일) 복자 니콜라오 팔레아
    
     
    
    복자 니콜라오 팔레아(Nicholas Palea)  축일 2월 14일  
    신분 신부, 활동연도+1255년      
    
     같은이름- 니고나오, 니꼴라오, 니꼴라우스, 니콜라스, 니콜라우스    
       
    이탈리아 바리(Bari) 인근 지오비나조(Giovinazzo)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난 
    니콜라우스 팔레아(Nicolaus Palea, 또는 니콜라오 팔레아)는 볼로냐(Bologna)에서 공부를 하던 중에 
    우연히 성 도미니코(Dominicus, 8월 8일)의 설교를 듣게 되었다. 그는 성인의 강론을 
    너무도 감명 깊게 들었기 때문에 도미니코 수도회에 입회하기를 간청하였다. 
    귀족 출신으로 고향에 영지까지 갖고 있던 그는 자신의 유산으로 페루자(Perugia)에 
    도미니코회 수도원을 지었고, 트라니(Trani)에도 또 다른 수도원을 세웠다. 
    한때 그는 로마(Roma) 관구의 관구장까지 역임하였다. 제라르 드 프라셋은 그를 일컬어 
    ‘거룩하고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하였다. 페루자에서 선종한 그에 대한 공경은 1828년 
    교황 레오 12세(Leo XII)에 의해 승인되었다. 
    교회미술에서 그는 자작나무와 책을 들고 있는 도미니코회 수도자로 표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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