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聖人(2월 10일) 성녀 소테리스
ㆍ작성자:사이버사목 ㆍ작성일:2015-04-30 (목) 21:05 ㆍ조회:415 ㆍ추천:0
오늘의 聖人(2월 10일) 성녀 소테리스
    
     
    
    성녀 소테리스(Soteris) 축일 2월 10일  
    신분 동정 순교자, 활동지역 로마(Roma) 활동연도 +304년     
    
     같은이름- 소떼라, 소떼리스, 소떼리아, 소테라, 쏘떼리아, 쏘테리아   
    
    성 암브로시우스(Ambrosius, 12월 7일)는 그의 집안에서 성녀 소테리스를 크게 공경해왔다고 증언하였다. 
    어느 집정관의 딸이었던 성녀 소테리스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자신의 신분과 재산 그리고 
    한없이 아름다운 모습까지 포기하고 오로지 하느님께 자신을 봉헌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자신의 신분과 미모 때문에 수없이 많은 유혹과 위험을 당했기 때문에 모든 장신구를 
    떼어버리고 평민의 옷차림을 하고 다녔다.
    
    그 즈음에 디오클레티아누스와 막시미아누스 황제는 그리스도교를 반대하는 칙령을 반포하였다. 
    그녀는 단호히 순교할 결심으로 준비하던 중 그리스도인으로 고발되어 재판관에게 끌려갔다. 
    재판관은 귀족의 딸이기에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회유시키려 노력했다. 
    그러나 성녀 소테리스는 결국 모진 고문 끝에 참수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그때 성녀의 나이는 불과 15세였다고 한다. 그녀는 소테라(Sotera)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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