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聖人(4월 27일) 복녀 호산나
ㆍ작성자:사이버사목 ㆍ작성일:2015-05-04 (월) 08:49 ㆍ조회:147 ㆍ추천:0

오늘의 聖人(4월 27일) 복녀 호산나  
    
    
     
    복녀 호산나(Hosanna) 축일 4월 27일  
    신분 동정녀. 활동지역 카타로(Cattaro) 활동연도 1493-1565년  
    
     같은이름-오산나  
    
    카타리나 코지에(Catharina Cosie)는 몬테네그로(Montenegro)의 쿠마노(Kumano)에서 
    그리스 정교회 신자인 부모의 딸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양치는 일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그 후 장성한 그녀는 부모의 허락을 받고서 카타로(오늘날 몬테네그로의 코토르 Kotor)에 있던 
    어느 가톨릭 부인 단체에 가입하여 봉사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그녀는 가톨릭으로 개종하였다. 
    7년 뒤 카타리나 코지에는 은둔생활을 시작하면서 성 바르톨로메우스(Bartholomaeus) 성당과 
    인접한 곳에 움막을 지었다. 그 후 성 바오로(Paulus) 성당 부근 움막으로 옮겼다가 
    도미니코회 3회원이 되면서부터 자신의 이름도 만투아(Mantua)의 복녀 호산나를 따라서 
    호산나 안드레아시(Hosanna Andreassi)로 개명하였다.
    
    많은 처녀와 과부들이 그녀로부터 기도와 영적 가르침을 얻기 위해 모여들면서 
    자연스럽게 호산나가 그들의 지도자로 등장하였다. 
    그곳의 주민들은 터키인과 다른 침략자들이 호산나의 기도의 힘으로 물러갔다고 믿고 있었다. 
    그녀가 받은 무수한 초자연적 은혜 중에서 예언의 은혜가 가장 빛난다. 
    그녀는 약 2개월에 걸친 중병 끝에 하느님의 품에 안겼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1928년 승인되었고 
    이어 1934년 교황 비오 11세(Pius XI)에 의해 시복되었다. 그녀는 오산나(Osanna)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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