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聖人(3월 10일) 성녀 아나스타시아
ㆍ작성자:사이버사목 ㆍ작성일:2015-05-03 (일) 16:18 ㆍ조회:501 ㆍ추천:0

오늘의 聖人(3월 10일) 성녀 아나스타시아  
    
     
    
    성녀 아나스타시아(Anastasia) 축일 3월 10일  
    신분 은수자, 설교가,  활동연도 +6세기  
    
     같은이름- 아나스따시아 
    
    자세한 생애는 알 수 없지만 성녀 아나스타시아가 이집트 출신으로서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 
    궁중의 시녀였음에는 틀림없다. 그녀의 미모가 지극히 뛰어나 황제 유스티니아누스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에 황후 테오도라의 질투가 극에 달했다고 한다. 
    하지만 성녀는 온순하고 마음이 착한 사람이었고 또 늘 하느님을 두렵게 여기며 살았으므로, 
    황제의 총애와 황후의 질투를 피할 양으로 밤중에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Alexandria)로 피신하여 
    수녀원으로 숨어버렸다.
    
    황제는 밤낮으로 그녀를 잊지 못하다가 테오도라가 죽은 뒤에 그녀를 찾으려고 노력하였다. 
    소식이 그녀의 귀에 들어갔을 때 성녀 아나스타시아는 사막으로 은신하여 지내다가 다니엘(Daniel) 
    원장이 지도하는 공동체에 들어갔는데, 다니엘은 그녀를 어느 동굴에서 지내도록 배려하였다. 
    그래서 그녀는 기도와 고행에 전념하여 높은 경지에 도달하였다. 
    그 후 그녀의 유해는 콘스탄티노플로 옮겨져 성대하게 안장되었다. 
    
      
    
    
                       
  0
100
이름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