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聖人(3월 26일) 성 바실리오
ㆍ작성자:사이버사목 ㆍ작성일:2015-05-03 (일) 19:58 ㆍ조회:207 ㆍ추천:0

오늘의 聖人(3월 26일) 성 바실리오  
    
    
    
    성 바실리오(Basil) 축일 3월 26일  
    신분 은수자, 활동연도 +952년     
    
     같은이름- 바실리우스  
      
    은수자 성 바실리우스(Basilius, 또는 바실리오)의 전기는 그분의 제자인 그레고리우스(Gregorius)가 썼다. 
    성 바실리우스는 콘스탄티노플과 과히 멀지 않은 곳에 움막을 세웠는데, 레오 6세와 알렉산데르 치하 때 
    스파이 혐의로 누차 체포된 경험이 있다. 법정 심문에서 그는 발로 차이고 매를 맞는 등 
    모진 고문을 당하다가 끝내는 사자 우리에 던져졌다. 그러나 그는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았으므로 
    이번에는 바다에 던져졌지만 돌고래가 그를 육지로 데려다 주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성 바실리우스는 그리스도인과 이교 백성들 사이에 높은 공경과 사랑을 받게 되었다. 
    이런 일이 있은 다음날 아침, 그는 태연하게 자신을 고문했던 그 도시로 들어갔던 것이다. 
    이런 종류의 기적 외에도 수많은 기적에 관한 이야기들이 있으며, 
    또 치유의 은사와 더불어 예언의 은혜도 받았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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