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聖人(2월 13일) 성녀 가타리나
ㆍ작성자:사이버사목 ㆍ작성일:2015-04-30 (목) 21:29 ㆍ조회:274 ㆍ추천:0
오늘의 聖人(2월 13일) 성녀 가타리나
    
     
    
    성녀 가타리나(Catherine) 축일 2월 13일  
    신분 수녀, 활동지역 리치(Ricci) 활동연도 1522-1590년  
    
     같은이름- 까따리나, 카타리나, 캐서린  
    
    성녀 리치의 카타리나(Catharina de Ricciis, 또는 가타리나)는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Toscana)의 
    프라토(Prato)에 있는 도미니코 수도원의 수녀이다. 그녀는 좋은 감각과 정성을 다하여 맡아온 수련장과 
    장상직을 사임하였는데, 그녀의 놀라운 신앙 체험들은 많은 여론을 불러일으켰다. 예를 들면, 
    매주일 같은 시간에 아주 오랜 시간 동안 탈혼하였는데, 이때 그녀는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수난에 
    흠뻑 취하곤 하였다. 이러한 현상은 12년 동안이나 정기적으로 일어났다. 
    
    성녀 카타리나의 영향은 수녀원의 벽 안에서만 인정된 것은 아니었다. 그녀의 편지에서 나타난 그대로 
    교회의 개혁 운동에 최선을 다하였다. 성녀 카타리나는 성 필리푸스 네리우스(Philippus Nerius, 5월 26일)와 
    성 카롤루스 보로메오(Carolus Borromeo, 11월 4일) 그리고 교황 성 비오 5세(Pius V, 4월 30일)와 함께 
    현대 교회의 개혁자로서 높은 칭송을 받아왔다. 성녀 카타리나는 1590년 2월 2일 선종하였고, 
    1732년 교황 클레멘스 12세(Clemens XII)에 의해 시복되었으며 1746년 교황 베네딕투스 14세(Benedictus XIV)에 
    의해 성인품에 올랐다. 그녀의 축일은 지역에 따라 2월 2일 또는 4일에 기념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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