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聖人(3월 29일) 복녀 디에모다
ㆍ작성자:사이버사목 ㆍ작성일:2015-05-03 (일) 20:09 ㆍ조회:108 ㆍ추천:0

오늘의 聖人(3월 29일) 복녀 디에모다  
    
    
    
    복녀 디에모다(Diemoda) 축일 3월 29일  
    신분 동정녀, 활동지역 베소브룬(Wessobrunn) 활동연도 +1130년경  
    
     같은이름-디무트, 디에무다, 디에무트, 디에뭇   
     
    디에모다는 바이에른(Bayern) 처녀로서 에파크의 복녀 헤룰카의 친구이다. 
    그녀는 베소브룬의 수녀회에 들어갔으나 공동체 생활이 만족스럽지 못하여 은둔자의 생활을 희구하였다. 
    그녀는 가까운 수도원의 원장에게 자신의 마음을 열어보였더니, 그녀를 시험한 뒤에 성당이 있는 
    조그마한 방을 만들어 주었다. 디에모다는 밤낮으로 기도와 보속을 행하였고, 
    교회와 수도원에 필요한 책을 복사하는 일에 열중하였다. 그러므로 베소브룬 수도원 도서실에는 50여권의 
    전례서와 교부들의 저서 필사본이 있었는데, 이것은 모두 성녀 디에모다의 아름다운 필체로 기록된 것이다. 
    그녀는 디무트(Diemut) 또는 디에무다(Diemuda)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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