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聖人(5월 4일) 복자 미카엘 지드로익
ㆍ작성자:사이버사목 ㆍ작성일:2015-05-04 (월) 09:17 ㆍ조회:140 ㆍ추천:0

오늘의 聖人(5월 4일) 복자 미카엘 지드로익  
    
     
    
    복자 미카엘 지드로익(Michael Giedroyc) 축일 5월 4일  
    신분 증거자, 활동연도 +1485년    
     
     같은이름-마이클, 미가엘, 미겔, 미구엘, 미키  
    
    리투아니아(Lithuania)의 빌나(Vilna, 오늘날 리투아니아의 수도인 빌뉴스, Vilnius) 근교에서 
    어느 귀족의 자제로 태어난 미카엘 지드로익은 머리는 크고 몸집이 작았을 뿐만 아니라 
    팔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었고, 어릴 때의 사고 때문에 다리까지 사용할 없게 되었다. 
    그는 건강 때문에 학업을 자주 중단하였다. 그러나 신심은 돈독하였으므로 어릴 때부터 
    그는 고행을 실천하고 말을 적게 했으며, 1주일에 4일은 단식하고 가능하면 숨은 생활을 하려고 애썼다. 
    그래서 그는 폴란드 크라쿠프(Krakow)의 메트로 성모 수도원에서 성 아우구스티누스회에 입회하였지만 
    그의 거처와 성당 왕래만을 허용 받았을 뿐이었다. 
    
    이런 조건에서도 그는 온종일 기도로 보냈고, 고기는 전혀 입에 대지도 않고 오로지 채소만 먹을 뿐이었다. 
    그의 고행은 극에 달한 듯하였고, 또 병중이거나 노령에도 조금도 완화하지 않았다. 
    이런 거룩한 사람에게 하느님께서 온갖 은혜를 허락하셨는데, 
    한 번은 성당의 십자가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듣기도 했다. 그 외에도 그는 예언과 기적의 은혜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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