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聖人(4월 2일) 성녀 테오도시아
ㆍ작성자:사이버사목 ㆍ작성일:2015-05-03 (일) 20:31 ㆍ조회:201 ㆍ추천:0

오늘의 聖人(4월 2일) 성녀 테오도시아  
    
    
    
    성녀 테오도시아(Theodosia) 축일 4월 2일  
    신분  동정 순교자, 활동지역 티레(Tyre) 활동연도 +306년 
    
     같은이름- 데오도시아, 떼오도시아    
    
    성 아피아누스(Apphianus, 또는 아피아노)는 소아시아 남서쪽 끝에 위치한 리키아(Lycia) 출신으로 
    페니키아(Phoenicia, 오늘날 시리아, 레바논 해안지대의 고대 지명)의 베리투스(Berytus, 현재의 베이루트)에서 
    학교를 다니던 중에 그리스도교로 개종하였다. 그 후 19세 때에 카이사레아(Caesarea)로 이사한 것으로 보인다. 
    
    그 지방 총독이 모든 주민들은 신전에 희생을 바치라는 포고령을 내려 거창한 예식이 시작되었는데, 
    그는 아무런 성의 없이 그저 형식적으로 행동을 취하여 문제가 되었다. 
    감독관은 무조건 그를 발길로 찬 뒤 지하 감옥에 넣었다. 그리하여 심문이 시작되었을 때 아피아누스는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오.” 하고 신앙고백을 하였다. 그들은 아피아누스의 발을 기름에 튀기는 형을 
    가한 뒤 신전 앞으로 끌고 갔지만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오직 한 천주이신 그리스도께 신앙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그는 바다에 던져져서 순교하였다. 
    
    이즈음 티레(Tyre) 출신인 성녀 테오도시아(Theodosia)는 카이사레아의 성녀라고 불리었는데, 
    그녀는 죽음을 앞둔 죄수들을 찾아가서 하느님을 잊지 말고 신앙을 고백하라고 타이르거나 
    그들을 위로하며 동분서주하였다. 이윽고 그녀 역시 그리스도인임이 발각되어 창으로 옆구리가 찔리고, 
    가슴을 도려내는 형벌을 받은 후 바다에 던져지는 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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