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聖人(4월 9일) 성녀 카실다
ㆍ작성자:사이버사목 ㆍ작성일:2015-05-03 (일) 21:28 ㆍ조회:287 ㆍ추천:0

오늘의 聖人(4월 9일) 성녀 카실다  
    
    
    
    성녀 카실다(Casilda) 축일 4월 9일  
    신분 동정 은수자, 활동지역 톨레도(Toledo) 활동연도 +1050년      
    
     같은이름-가실다, 까실다  
    
    
    
    성녀 카실다는 에스파냐 톨레도에서 무어인 부모에게 태어났다. 
    그녀의 아버지는 예수 그리스도와 관계된 것은 모두 증오하는 사람이었다. 
    성녀 카실다는 비밀리에 그리스도인 포로들을 방문하고 먹을 것을 가져다주다가 발각되자 
    아버지의 진노를 피해 부르고스(Burgos)의 브리비에스카(Briviesca)로 가서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인이 되어 병고와 공포 속에서도 기쁨을 간직한 은수자로 살다가 선종하였다.
    
    교회미술에서 성녀 카실다는 장미꽃을 나르는 사라센족의 처녀로 묘사되고 있다. 
    때때로 그녀는 장미를 든 사라센족의 공주로서 또는 헝가리의 엘리사벳(Elisabeth, 11월 17일)이나 
    포르투갈의 엘리사벳(7월 4일)처럼 빵이 장미꽃으로 변하는 모습으로 표현된다. 
    그녀는 지금도 사라고사(Zaragoza), 톨레도, 부르고스에서 특별한 공경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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