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聖人(4월 9일) 복자 우발도
ㆍ작성자:사이버사목 ㆍ작성일:2015-05-03 (일) 21:28 ㆍ조회:142 ㆍ추천:0

오늘의 聖人(4월 9일) 복자 우발도  
    
    
    
    복자 우발도(Ubald) 축일 4월 9일  
    신분 수사, 활동지역 피렌체(Firenze) 활동연도 +1315년      
    
     같은이름-우발두스, 우발드, 우발트  
    
    이탈리아 피렌체의 명문가에서 좋은 교육을 받았던 우발두스(Ubaldus, 또는 우발도)는 
    30세 때에야 비로소 방탕한 친구들과의 무질서한 생활을 청산할 수 있었다. 
    어느 날 그는 우연히 성 필리푸스 베니티우스(Philippus Benitius, 8월 23일)의 설교를 
    듣고는 과거에 대한 수치심에 사로잡힘과 동시에 영혼 깊은 곳에서부터 하느님의 음성을 들었다. 
    그는 즉시 성 필리푸스 베니티우스에게 간청하여 성모의 종 수도회에 입회하였으며, 
    지금까지 지내온 죄스런 생활을 완전히 청산하고 철저한 회개생활에만 전념하였다.
    
    몇 년 후 사람들은 몬테 세나리오(Monte Senario) 수도원에 있는 그의 머리와 팔 뒤에 
    새들이 내려앉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성 필리푸스 베니티우스는 
    사랑스런 이 제자를 극진히 여겼고, 선교 여행에도 같이 다녔음은 물론 자신의 고해신부로 모셨다. 
    성 우발두스는 몬테 세나리오 수도원에서 30년을 살았다. 
    그에 대한 공경은 1821년 교황 비오 7세(Pius VII)에 의해 승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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