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聖人(1월 10일) 성녀 세트리다
ㆍ작성자:사이버사목 ㆍ작성일:2015-04-30 (목) 12:04 ㆍ조회:328 ㆍ추천:0
오늘의 聖人(1월 10일) 성녀 세트리다
     
     
    
    성녀 세트리다(Sethrida) 축일 1월 10일  
    신분 수녀원장, 활동지역 파르무티에(Faremoutier) 활동연도 +660년경      
    
     같은이름-세뜨리다, 쎄뜨리다, 쎄트리다  
       
    성녀 에텔부르가(Ethelburga, 7월 7일)는 이스트앵글리아(East Anglia)의 국왕인 안나(Anna)의 딸로 
    수도 성소를 깊이 느껴 그녀의 이복자매인 성녀 세트리다와 함께 프랑스 지방으로 갔다. 
    그들은 이곳에서 성녀 부르군도파라(Burgundofara, 4월 3일)의 지도를 받아 파르무티에에서 수녀가 되었다. 
    그 후 성녀 세트리다는 브리(Brie) 지방의 숲속에 있던 파르무티에 수도원의 원장이 되었고, 
    이어서 660년경에 성녀 에텔부르가가 원장직을 승계하였다. 
    성녀 에텔부르가는 수도원의 새 성당을 짓기 시작하였으나 완공을 보지 못하고 운명하였다. 
    프랑스에서 그녀는 오비에르주(Aubierge)로 알려져 있다.
    
    성녀 에르콘고타(Ercongota, 7월 7일)는 켄트(Kent)의 왕인 에르콘베르투스(Erconbertus)와 
    성녀 섹스부르가(Sexburga, 7월 6일)의 딸이며 성녀 에텔부르가는 그녀의 이모이다. 
    성 베다(Beda)의 기록에 의하면 성녀 에르콘고타는 기적을 행한 수도자로 널리 알려졌고, 
    임종 때에도 천사의 발현이 있었다고 한다. 
    성녀 에르콘고타의 유해는 성 스테파누스(Stephanus) 성당에 안장되어 공경을 받고 있다. 
    
    

                       
  0
100
이름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