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聖人(4월 13일) 성 마르시오
ㆍ작성자:사이버사목 ㆍ작성일:2015-05-03 (일) 21:42 ㆍ조회:194 ㆍ추천:0

오늘의 聖人(4월 13일) 성 마르시오  
    
    
    
    성 마르시오(Martius) 축일 4월 13일  
    신분 수도원장, 활동연도 +530년경      
    
     같은이름-마르스, 마르시우스, 마르씨오, 마르씨우스, 마르티오, 마르티우스  
    
    성 마르티우스(또는 마르시오)는 젊어서부터 
    일생을 하느님께 봉헌하기로 하고 세속을 끊어버렸다. 
    그 후 그는 산속에 은둔소를 짓고 평화롭게 지내면서 
    성덕과 영적 특은을 받으므로 점차 위대한 성인으로 자라고 있었다. 
    그는 기도와 땅을 일구는 시간만 있는 사람처럼 살면서 높은 덕을 쌓아갔다. 
    그래서 그의 주위에는 수많은 제자들이 모여들어 공동체를 이루며 살았는데, 
    하루는 이곳에 도둑이 들어 움막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챙겨들고 나가려던 참이었다. 
    성 마르티우스는 그의 행동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지켜보고 있었으나, 
    제자들이 도둑을 붙들자 이렇게 말하였다. 
    “그가 갖고 싶은 것은 다 주어라.” 그리고는 그를 밖으로 데리고 나와서 
    “평화롭게 가라”고 말하였다. 그는 90세까지 장수하다가 선종하였다. 
    성 마르티우스는 마르스(Mars)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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